한국해양수산개발원, 창립 40주년 기념, ‘인공지능으로 그려보는 해양수산의 미래상 공모전’ 개최
선정된 그림, 40주년 기념행사 및 관련 책자에 게재될 예정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gofor2@hanmail.net | 2024-02-11 12:58:50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양수산분야의 10년, 20년, 30년, 40년 후의 미래를 예측하여 프롬프터를 제출하는 방식의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김종덕)은 지난 5일,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인공지능으로 그려보는 해양수산의 미래상 공모전을 28일까지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본 공모전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수산, 어촌, 선박(어선 포함), 해양 환경, 해운, 항만, 물류 등 해양수산분야의 10년, 20년, 30년, 40년 후의 미래를 예측하여 그림 형식의 프롬프터를 제출하는 방식이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그림은 KMI 40주년 기념행사 및 관련 책자에 게재될 예정이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상과 함께 부상이 수여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종덕 원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미래 해양수산의 모습을 국민과 함께 그려보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고”라며 “국민께서 제시해 주신 이러한 아이디어들은 해양수산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가시적인 미래상을 만들어 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이 공모전을 계기로 해양수산분야 인공지능 활용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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