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서 자전거 타던 중국인 관광객 2.5m 아래 추락…중상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09-09 11:10:03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8일 오후 4시 37분께 제주시 우도면에서 자전거를 타던 40대 중국인 관광객이 도로 아래 갯바위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9에는 자전거를 타던 A씨가 약 2.5m 높이에서 추락해 크게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사고로 다발성 골절 등 중상을 입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닥터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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