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복합문화센터서 호신용 가스총 폭발…2명 병원 이송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10-22 10:51:20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2일 오전 9시 7분께 인천 서해구 청라동 청라복합문화센터에서 호신용 가스총이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50대 여성을 포함한 2명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임시의료소를 설치해 부상자 상태를 확인하고 있어 추가 이송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소방 인력 79명과 장비 24대를 현장에 투입해 안전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사고 경위와 가스총 폭발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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