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안전 일터 ‘공공기관이 주도합니다!’

공공기관 안전 관리 심사단 전체회의 참석, 안전 관리 등급심사 지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gofor2@hanmail.net | 2024-01-23 10:56:43

 

▲사진...안전보건공단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안전보건공단이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역량과 수준을 심사하고 각 기관별 등급 부여를 위한 절차로써 매년 공공기관 안전등급 심사단 회의를 진행한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지난 19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한 2023년도 공공기관 안전 관리 심사단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안전 관리 등급심사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 등급 심사단 회의는 공공기관의 안전 관리 역량과 수준을 심사하고 각 기관별 등급 부여를 위한 절차로써 매년 진행된다.

공단은 올해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 시 현장검증을 강화하여 현장 안전 활동 이행력을 높이고, 위험 수준 관리체계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고 사망 발생 공공기관에 대한 안전보건경영 체계 중심의 재발방지계획 수립 및 이행도 돕는다.

특히, 위험성 평가 중심 자기규율 예방체계 정착을 위해 공공기관의 위험성 평가 이행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안종주 이사장은 “안전보건공단은 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으로서 공공기관의 안전 관리 역량과 수준을 공정하게 심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심사단의 등급심사 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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