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한성모터스, 부산 남천 인증중고차 전시장 '이전 오픈'
손성창 기자
yada7942@naver.com | 2022-06-17 12:05:38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는 지난 6월 8일 인증중고차 남천 전시장을 남천 딜러쉽으로 이전해 오픈했다.
17일 한성모터스에 따르면 새롭게 이전한 인증중고차 남천전시장에서는 인증중고차 뿐만 아니라 신차 전시장까지 함께 보고 원하는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서비스센터까지 모두 아우르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 시스템을 통해 인증중고차 고객들에게 최상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한성모터스 인증중고차는 6년/15만km 미만 무사고, 198가지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차량만 취급해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신차 등록일 기준, 보증기간이 끝난 차량에 대해 1년 2만km 이내까지 무상 보증연장상품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연면적 863.95m² (약 260평) 규모의 전시 공간으로 총 12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건물 내 넓은 차량 보관 장소를 보유하고 있어 가용한 인증중고차를 한곳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전시공간 외 고객들이 쾌적하게 방문 및 상담하고 차량을 확인할 수 있는 깔끔하고 럭셔리한 라운지와 차량 성능 점검 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배규환 한성모터스 대표는 “이번 인증중고차 남천전시장 이전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신차와 인증중고차를 함께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으며, 차량 점검 및 수리가 가능한 서비스센터까지 갖춰 고객 만족 서비스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며, “고객 만족 가치를 최우선으로 투명한 판매와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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