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에너지 영암풍력발전, 금정면 지역사회 발전 지원금 전달

지역주민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꾸준한 후원활동 예정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3-09-27 10:55:06

▲금정면 문예체육진흥회 마을행사 지원금 기념사진 (사진=영암풍력발전소)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명에너지 영암풍력발전소가 영암 지역의 지역발전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했다.

 

영암풍력발전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암군 금정면의 지역주민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지역축제에 마을 지원금 1000만원을 금정면 문예체육진흥회에 전달했다.

영암풍력발전소는 금번 지역축제 지원금 외에도 지역 학교 후원, 문화축제, 체육행사 등 다양한 명목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후원활동을 해오고 있다.

대명에너지 관계자는 “금번 지역축제 지원금 전달은 일회성이 아닌 수년간 진행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향후에도 꾸준한 후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암지역 뿐만 아니라 대명에너지가 소유한 전국 소재의 발전단지들 역시 꾸준한 지역발전을 위한 후원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향후에도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명에너지는 국내 민간풍력단지 1위기업이며, 대명에너지가 운영중인 영암발전단지는 영암풍력발전소와 영암태양광발전소가 함께 조성되어 있는 복합단지로 국내에서 제일 큰 규모의 발전단지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