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국내 최대 종합자산관리센터 개점
박서경 기자
psk43j@naver.com | 2022-09-13 10:38:45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자산관리센터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GOLD&WISE the FIRST)’가 서울 압구정동에 개설됐다.
KB금융그룹은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자산관리센터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를 서울 압구정동에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KB금융그룹에 따르면,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는 지하 2층, 지상 7층으로 구성된 총 9층 규모의 종합자산관리센터다. 총 15개의 고객상담실과 1400여개의 최신식 대여금고를 갖추고 있으며 센터 전체 내부 공간은 '책과 예술(Book&Art)'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센터는 고객 중심·고객 만족 서비스를 위해 KB국민은행, KB증권 프라이빗 뱅커들과 투자, 세무, 부동산, 법률, 신탁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팀을 이뤄 고객을 관리한다.
고객은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KB금융그룹 하우스 뷰에 기반한 모델 포트폴리오를 통해 다양한 포트폴리오 투자를 할 수 있다.
또한 KB형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통해 개인자산을 포함해 법인, 재단 등 본인의 모든 자산에 대해 부(富)의 증식·이전·가업승계’까지 고려한 신탁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기업대출과 개인대출 등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고객분들께 차원이 다른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그동안 그룹 차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오랜 기간 준비해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를 오픈하게 됐다"며 "그 이름에 걸맞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드림으로써 고객 한분 한분께 최고의 가치를 전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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