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공장 창고서 불…플라스틱 생활용품 타며 다량 연기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09-15 09:53:57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4일 오후 5시 25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의 한 공장 2층짜리 창고에서 불이 났다. 창고 내부에 보관 중이던 플라스틱 생활용품이 불에 타면서 주변에 연기가 다량 발생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부산소방본부 헬기 1대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5분 만인 오후 6시 30분께 큰불을 잡았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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