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초주식] 대한전선·삼성제약 일주일만에 '빨간 불'
이유림 기자
leeyr23@naver.com | 2022-06-14 10:30:37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코스피 지수가 전반적으로 떨어졌으나 운수창고, 전기·전자, 의약품 업종의 종목은 오르는 양상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8.43포인트(0.34%) 내린 2496.08에 거래되고 있다.
오늘 개장 초반에는 ▲부산주공 ▲삼성제약 ▲한신기계 ▲우진 ▲대한전선 등이 주목받고 있다.
부산주공은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30원(2.76%) 오른 11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사흘간 하락세, 전날에는 6.47% 하락했지만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 시간 거래량은 849만 255주다. 시가총액은 736억원이다.
삼성제약은 오전 9시 24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735원(20.22%) 오른 4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4.34% 하락했으며 일주일만에 다시 빨간 불이 켜졌다. 이 시간 거래량은 535만 1956주다. 시가총액은 2935억원이다.
한신기계는 오전 9시 25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170원(1.72%) 오른 1만 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간 하락세로, 전날 5.00% 떨어졌지만 오늘은 다시 오르는 양상이다. 이 시간 162만 5210주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3261억원이다.
우진은 오전 9시 25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800원(6.90%) 오른 1만 24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에는 2.52% 내렸으며 사흘만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이 시간 거래량은 114만 8149주로 집계된다. 시가총액은 2520억원이다.
대한전선은 오전 9시 26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45원(2.31%) 올라 1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5.58% 하락했고 일주일만에 다시 오르는 양상이다. 이 시간 1406만 2977주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2조 4765억원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