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 낮기온 30도 안팎 더운 날씨...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낮에 20도로 떨어져 선선

신윤희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2-06-02 09:41:02

▲ 오늘과 내일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낮기온이 20도로 떨어져 선선한 날씨가 되겠다. /매일안전신문DB[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오늘과 내일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낮기온이 20도로 떨어져 선선한 날씨가 되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많아지겠다. 토요일인 4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4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13~17도, 최고 23~2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특히, 오늘과 내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다.

 내일과 토요일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동풍이 불면서 낮 기온이 오늘보다 5도 가량 떨어져 20도 내외가 되겠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22~33도가 되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14~20도, 낮최고기온은 21~33도, 4일 아침최저기온은 14~19도, 낮최고기온은 20~30도로 예상된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경상권과 강원중부동해안, 강원남부, 충북중.남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늘 밤 9시부터 내일 아침 9시 사이 서해안과 전남남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토요일까지 서해상과 남해서부해상, 제주도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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