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장작 제조공장서 화재…50대 1명 경상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09-10 09:36:44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0일 오전 1시 59분께 경북 상주시 모서면의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50대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철골조 비닐하우스 1동과 캠핑용 장작 약 120t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신고 접수 후 4시간 1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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