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배터리 수리업체 화재로 400㎡ 건물 전소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08-20 09:48:51

▲ 강원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의 한 차량용 배터리 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사진=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0일 오전 2시 21분께 강원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의 한 차량용 배터리 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약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으며 이 과정에서 400㎡ 규모의 건물 전체와 내부에 있던 차량용 배터리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로 약 4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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