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초주식] 조일알미늄·남선알미늄·삼성전자 사흘째 상승세

이유림 기자

leeyr23@naver.com | 2022-07-28 09:32:40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코스피 지수가 장초 상승세인 가운데 조일알미늄, 남선알미늄, 삼성전자에 사흘째 빨간 불이 들어왔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9.61포인트(0.81%) 상승한 2435.14에 거래되고 있다.

오늘 개장 초반에는 ▲조일알미늄 ▲남선알미늄 ▲퍼스텍 ▲아남전자 ▲삼성전자 등이 주목받고 있다.


조일알미늄은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320원(18.66%) 오른 20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 3.63% 오른 데 이어 3거래일째 상승세다. 이 시간 1285만 3902주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2542억원이다.



 

남선알미늄은 오전 9시 20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140원(6.48%) 상승한 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0.70% 상승했고 3거래일째 빨간 불이 켜졌다. 이 시간 616만 4366주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2534억원이다.

 


퍼스텍은 오전 9시 21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310원(8.84%) 오른 3815원에 거래 중이다. 전거래일에는 0.43% 하락했으나 2거래일만에 다시 오르는 양상이다. 이 시간 거래량은 497만 7224주로 집계된다. 시가총액은 1834억원이다.

 

아남전자는 오전 9시 22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80원(3.04%) 오른 2710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2.59% 하락했지만 2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 시간 거래량은 294만 1255주다. 시가총액은 2090억원이다.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1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400원(0.65%) 오른 6만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 0.16% 오른 데 이어 3거래일째 상승세다. 이 시간 거래량은 252만 3339주다. 시가총액은 371조 320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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