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펜션 풀장서 16개월 여아 물에 빠져 중태…헬기로 병원 이송

이상우 기자

maflo@kakao.com | 2026-10-14 10:43:41

▲ 119 구급차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3일 오후 6시 2분께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펜션 풀장에서 16개월 된 여아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여아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아는 물에 빠진 직후 보호자에 의해 구조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이후 여아는 해경 헬기를 이용해 제주시 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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