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언양 산불 20시간 만에 주불 진화...산림당국, 잔불과 뒷불관리 총력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5-03-26 09:20:13

▲25일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에서 난 산불이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울산 울주군 언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20여시간만에 잡혔다.

 

울주군은 26일 오전 8시 10분경 주불을 100% 진화했다고 밝혔다.

 

피해 면적은 63㏊(헥타르)로 추산된다.


산림 당국은 재발화하지 않도록 잔불과 뒷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