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산불 진화율 90%... 산림·소방당국, 진화작업에 온힘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5-03-27 09:05:51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산림당국과 대구소방본부가 대구 달성군 화원읍 함박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을 재개했다.
산림당국과 대구소방본부가 27일 날이 밝으면서 헬기 5대와 인력 500여명을 투입해 본격적인 진화작업을 시작했다.
오전 6시 기준 진화율은 90%이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1시간여만에 산불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밤새 현장에서 산불이 확산하는 것을 막는 작업을 진행했다.
산림·소방당국은 진화작업에 온힘을 쏟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