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국 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해야 ... 중부지역 건조주의보 발령

김혜연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2-05-15 08:35:15

▲서울의 현재 날씨는 14도를 나타내며 미세먼지는 좋음 상태로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가깝게 보인다.(사진, 김혜연기자)[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오늘(15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다. 내일(16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고 경기동부와 강원영서는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늘과 내일 아침 기온은 10도 내외(중부내륙은 5도 내외)로 평년보다 낮다. 내일 낮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차차 올라 내일 낮 기온은 오늘보다 1~3도 높을 전망이다.

 

모레(17일) 낮 기온은 내일보다 1~3도 높겠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8~24도가 예상되고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가 되겠다. 모레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가 예상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서남권, 동북권, 동남권)과 일부 경기내륙, 충청권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그 밖의 내륙도 차차 건조해지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 전망이다.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세종과 대전, 서울(서북권 제외), 충청북도(청주), 경기도(성남, 광명, 오산, 구리)이다.

 

서울의 현재 온도는 14도이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나타내며 전국적으로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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