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 수도권 천둥·번개 동반 30~100mm 강한 비
이유림 기자
leeyr23@naver.com | 2022-07-07 07:26:11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7일)은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조금 높겠다. 서울 27도, 인천과 경기 28도로 서쪽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낮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9도, 경기 32도처럼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낮겠다.
수도권 북쪽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고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지역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00mm, 특히 북쪽에는 15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한편 오늘 오전 9시 이후 경기도(여주, 성남,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평택), 전라북도(전주, 완주)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된다. 또한 서울, 경기도(안산, 화성, 군포, 가평, 광명, 하남, 의왕, 오산, 남양주, 구리, 안양, 수원, 파주, 의정부, 양주, 고양, 포천, 연천, 동두천, 김포, 부천, 시흥, 과천)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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