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 서울·인천·경기 가시거리 200m 내외 안개
이유림 기자
leeyr23@naver.com | 2022-06-21 07:18:53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21일)도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을 포함한 다른 지역에도 계속해서 체감하기에 31도 이상의 더위가 예상되며 다양한 분야에 폭염영향예보 ‘관심’ 이상의 단계가 내려졌다.
기온은 아침 출근길 서울과 경기 22도, 인천 20도 정도로 출발해 낮 기온은 서울 33도, 경기 32도, 인천 28 등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특히 경기도(안성, 이천, 용인)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자외선 지수 역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매우 높음’ 수준으로 낮 10시~3시까지 외출을 피하고실내나 그늘에 머무르도록 권장된다. 식중독지수도 서울 ‘경고’, 인천 ‘위험’ 단계다.
아침까지 일부 서해안과 서울·인천·경기에는 바다 안개로 인해 낮은 구름이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내외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렇게 짙은 안개가 들어오면서 분무기로 뿌린 것 같이 1mm 내외의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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