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 서울·경기·인천 일교차 15도 안팎... 자외선 차단 필수

이유림 기자

leeyr23@naver.com | 2022-05-04 07:16:28

▲ 4일 전국 자외선지수 현황. 주황색은 '높음' 빨간색은 '매우높음'을 의미한다. (사진, 기상청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4일) 아침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지만 어제보다 2~3도 높게 출발하면서 낮동안에는 기온이 올라 다소 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밤낮 기온차가 15도 이상 벌어지는 만큼 외출시 옷차림에 신경쓰도록 한다.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기온은 서울 12도에서 25도, 경기 8도에서 25도, 인천 12도에서 20도가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에서 20도로 매우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자외선지수가 높아 햇볕에 노출 시 1~2시간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낮에는 그늘에 머무르고 외출 시 긴 소매,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도록 한다.

또한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및 꽃가루농도위험지수도 높은 만큼 평소보다 청결에 신경쓸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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