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날씨] 서울·경기 등 건조특보 발효...인천도 맑고 건조
이유림 기자
leeyr23@naver.com | 2022-05-16 07:07:52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16일)은 전국적으로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맑은 깨끗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서남권, 동북권, 동남권)과 일부 경기내륙 등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다.
아침 기온은 서울 11도, 경기 10도, 인천 11도 정도, 낮 기온은 서울과 경기 23도, 인천 20도 정도로 예상돼 큰 일교차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하늘 상태를 보면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기동부 지역은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을 수 있다.
한편 전국 대부분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는만큼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 밤에도 맑은 날씨는 계속된다.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아주는 이불 역할의 구름이 없기 때문에 밤사이에 지표면이 빠르게 식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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