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가고 온 '전국노래자랑' 남희석, 어땠나..."웃음과 행복 줄 것"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04-01 00:00:17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희석이 '전국노래자랑'에서 첫 진행을 하게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1TV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전라남도 진도군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희석은 인사를 한 뒤 "첫 인사를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올리게 됐다"며 "웃음과 행복을 안방에 잘 전달하겠다"고 한 뒤 잘 부탁드린다고 허리를 숙였다.
이어 남희석은 "진도에 와보니 구수한 남도 사투리, 친절하고 인심이 넘친다"며 "풍요로운 고장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희석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린다"고 했다.
이어 남희석은 4월까지 각종 행사와 함께 아주 재미있는 축제가 계속 이어지니 함께 하시면 좋겠다"고 한 뒤 본격적으로 진행을 이어갔다. 시청자들은 김신영과 다른 매력으로 남희석의 진행이 매끄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신영은 지난달 24일 방송한 '전국노래자랑' 인천 서구 편을 끝으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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