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횡령 혐의로 체포 된 하준...이 사실 알게 된 유이 오열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01-27 20:40:37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준이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34회에서는 강태호(하준 분)이 체포됐다는 소식에 오열하는 이효심(유이 분)의 모습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호는 긴급체포를 당했다. 이에 이효성(남성진 분)은 형사들에게 무슨일이냐고 따졌다. 이에 형사는 장학재단 관련 혐의라고 말했다.

 

강태호는 이효성에게 "이효심(유이 분)에게 오늘 아침에 전화를 못 했다"며 "이효심 씨 좀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때 이효심은 강태호가 횡령배임으로 구속됐다는 기사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뉴스를 보고 이효성에게 달려간 이효심은 "강태호 씨가 장학금을 횡령하다니 그럴 사람 아니다"고 했다. 이에 이효성은 "나도 안다"며 "나도 같이했던 일인데 어떻게 일이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경찰 조사가 맞고 그게 아니면 강태호 실장이 함정에 빠진 거다"고 했다. 이말에 이효심은 "함정이라니 그게 무슨 말이냐"며 "어쩐지 요즘 강태호 씨가 많이 이상했다"고 하며 오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