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송지아, 복귀 하나 했는데 '버닝썬' 출입 사진 유출...'성인인데 뭐 어때서'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 2022-06-09 06:00:22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른바 '짝퉁'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유튜버 프리지아 송지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프리지아 송지아는 인스타그램에 뒷태가 나온 사진을 올리며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잘 있다"며 "다들 잘 지내시냐”며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앞서 프리지아 송지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뒤 인기를 얻었다.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활동해온 프리지아 송지아는 유튜브 영상 및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선보였던 명품 중 일부가 가품인 것으로 드러나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를 두고 프리지아 송지아가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거 프리지아 맞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속에는 클럽 버닝썬을 방문한 것으로 추정되는 프리지아의 모습이 사진으로 담겨 있다. 손에는 담배로 보이는 물건도 있었다.
댓글의 반응은 "다 큰 성인이 클럽 가고 담배 피는 게 뭐라고", "버닝썬 터지기 전에는 다들 일반 클럽으로 알고 있지 않았냐", "성인이 클럽에서 친구들이랑 노는 게 뭐가 문제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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