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학폭 추가 피해자 등장...소속사 강력 부인 '진실은 과연'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 2022-06-29 05:30:59
매체 스포츠경향은 남주혁으로부터 학폭을 당했다는 제보자의 인터뷰 내용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남주혁과 수일고등학교를 함께 다녔다며 “남주혁은 폭력과 폭언으로 자신을 집단 따돌림 시켰다고 주장했다.
A씨는 "남주혁이 항시 나의 스마트폰 데이터 핫스팟을 강제로 켜게 하고 또 마음대로 스마트폰을 가져가 사용했다"며 "남주혁의 부탁을 거부하거나 그 무리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의 싸움 상대를 지정해 스파링을 시켰다"고 했다.
이에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각종 매체를 통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더데이즈는 남주혁이 속한 일진 무리들에게 중 고등학교 6년 동안 일명 빵셔틀과 욕설, 밀치기 등의 괴롭힘을 당했다는 제보자 A씨의 주장을 보도했다. 소속사는 이를 강력하게 부인하며 해당 매체와 기자, 제보자를 형사 고소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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