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편과결혼해줘' 보아, 해외도피 중 사고로 사망...박민영♥나인우, 결혼으로 해피엔딩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02-20 22:00:37

▲(사진, tvN '내남편과결혼해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보아는 사망하고 송하윤도 벌을 받았으며 박민영과 나인우는 결혼했다.

 

2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내남편과결혼해줘'(연출 박원국/한진선)16회에서는 오유라(보아 분)의 사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유라는 덤프트럭 살해 미수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어 해외로 도피하려다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이는 유지혁(나인우 )이 지난 생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운명을 가져간 것이다.

 

그런가하면 정수민(송하윤 분)은 경찰에 잡혀갔고 강지원(박민영 분)의 집에 있는 CCTV로 자신의 죄를 자백한 것이 증거가 됐다.

 

▲(사진, tvN '내남편과결혼해줘' 캡처)

 

한편 강지원은 유지혁(나인우 분)에게 "나랑 결혼해 주라"고 청혼했다. 하지만 유지혁은 "진짜 너무하네"라며 자리를 떠났다. 이에 강지원은 크게 오해했다.

 

이후 유지혁은 꽃다발을 들고 돌아오며 "다른 건 다 해도 되는데 청혼은 아니지 않냐"며 자신이 또 프러포즈했다. 이후 유지혁과 강지원은 결혼해 아이를 낳으면서 해피엔딩으로 극이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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