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빈예서, 다시 우뚝 선 1위의 위엄...천가연VS김나율 대결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02-22 22:30:35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빈예서가 다시 1위가 됐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7주차 투표하기 결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7주차 응원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7주차 투표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1위의 주인공은 빈예서였다.
빈예서는 투표가 시작된 이래 4주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사수했으나 앞서 지난 주 6주 차 온라인 응원 투표에서 배아현에게 밀려나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2위의 주인공은 김소연이었다. 앞서 김소연은 6주 차 온라인 투표에 이어 다시 2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3위는 배아현, 4위는 정서주, 5위는 미스김, 7위는 오유진이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톱 10 결정전인 5라운드 2차전 막이 올랐다. 5라운드는 1차전 삼각대전에 이어 2차전 라이벌 매치가 펼쳐졌다. 첫 무대는 천가연과 김나율이 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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