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임성한 작가와 재회 가능성 '선녀두리안' 검토중...'결사곡'4시즌 안나오나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10-20 07:48:08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주미와 임성한 작가와 재회하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퇴근 박주미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각종 매체에 "박주미가 새 드라마 '선녀두리안'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선녀두리안'은 타임슬립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결혼작사 이혼작곡', '왕꽃 선녀님' 등의 임성한 작가가 집필을 맡고 '시크릿가든', '프라하의 연인' 등을 연출한 신우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박주미는 앞서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에서 사피영 역으로 열연했다. 과연 박주미가 전작에 이어 임성한 작가와 함께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5월 1일 방송분에서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충격적인 엔딩을 선보였는데 사고를 당한 서동마(부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피영의 출산이 임박한 날 서동마는 여성복 매장을 찾았다가 천장이 무너져 머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이렇게 최종화가 끝나자 시즌 4가 예상됐지만 '결사곡' 4시즌 소식은 들려오고 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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