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하연주에게 전화를 거는 양혜진..."우리 좀 만나"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02-19 20:10:02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혜진이 하연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19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20회에서는 오수향(양혜진 분)과 배도은(하연주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단웅(이창욱 분)의 녹음 증거를 확보한 오수향이 배도은에게 전화를 걸었다.
오수향은 홀로 사람들은 진실이 뭔지 아무 관심이 없고 그보다 중한 걸 얻어내야 될 아들을 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시각 배도은은 "거봐 내 임신 카드 제대로 먹혔다"며 "결국 내가 와이제이가에 들어가는거다"고 했다.
이때 배도은에게 전화가 왔다. 오수향은 "우리 좀 만나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에 배도은은 "글쎄 우리가 볼 일이 있을까 싶다"고 했다. 이에 오수향은 "내가 뭘 좀 받았는데 임단웅한테 받았다"고 했다.
전화를 끊고 난 배도은은 임단웅이 해외로 떠나지 않았다고 생각해 전경자(신하랑 분)에게 당장 임단웅을 찾으라고 분노했다.
이혜원(이소연 분)은 윤지창에게 "내가 어머님 일 잘 해결될 거라고 얘기했었잖냐 다 연관되어 있다"며 "그러니까 나 믿고 조금만 기다려주면 안될까 싶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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