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채서경 고소 당한 남상지, 이도겸과 계속 악연+감옥 갈까 전전긍긍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9-25 21:00:30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감옥에 갈까봐 전전긍긍했다.

 

2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6회에서는 유은상(남상지 분)이 감옥에 갈까봐 두려워 하는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성은 한시헌(채서경 분)에게 고발을 당했고 경찰서로 출두하게 됐다. 유은성은 이 과정에서 한시헌이 합의해 주지 않으면 감옥에 갈 수 있다는 생각에 화가 났고 바닥에 있던 콜라를 발로 찼다가 강선우(이도겸 분) 옷에 음료를 엎질렀다.

 

강선우는 유은성에게 행동을 하기 전 생각 좀 하라며 핀잔을 줬다. 앞서 유은성과 강선우는 경찰서 앞에서 또 부딪히며 악연을 빚은 바 있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유은성은 집에와서도 내내 한시헌이 합의해 주지 않으면 감옥에 갈까봐 걱정하고 있었다. 유은혁(강다빈 분)은 유은성에게 "너 왜이렇게 밥을 못먹냐"며 "반찬은 안먹고 밥만 먹고 있냐"고 했다. 그러자 유동구(이종원 분)은 고기를 발라서 유은성에게 내밀었고 고춘영(김선경 분) 역시 두부를 유은성 밥그릇에 놓아줬다.

 

유은성은 이런 부모님을 바라보며 감옥에 갈까봐 더욱 두려워 하게됐다. 유은성은 이후 한시헌을 만나서 합의를 하려고 했지만 유은성을 본 한시헌은 유은성을 보자마자 기겁해서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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