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 딸이 재산 상속 우려에 직접 밝힌 입장을..."그럴 일 없어"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5-07-16 00:00:13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지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문원과 관련된 상속 문제를 언급한 댓글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와 함께한 대기실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 게시물에 한 네티즌은 "신지님 힘들게 번 돈 피 한 방울 안 섞인 문원씨 딸에게 상속되는 일 없도록 부부재산약정 꼭 체결하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신지는 "그런 일도 없을 것이고 피드와 관계없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한다"라고 답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설마 결혼하겠냐"라고 남긴 댓글에도 신지는 "피드와 관계없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했다.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는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지만 각종 의혹이 불거져 네티즌들의 우려를 자아낸 바 있다. 특히 신지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에서 문원과 코요태 멤버들의 상견례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영상에서 문원은 "결혼을 한 번 했고 사랑스러운 딸이 한 명 있다"며 "전처가 키우고 있지만 서로 소통도 하고 아이를 위해 하나하나 신경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한 문원은 신지에 대해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 줄 몰랐다"고 말했다. 1988년생인 문원이 그것도 가수라는 직업을 가지면서 신지를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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