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윤성빈, '더글로리' 재밌게 보고나서 임지연 이상형 언급..."운동하러 오세요"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3-25 22:00:35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추성훈, 윤성빈의 입담이 빛났다.
2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추성훈과 윤성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성빈은 연애중이냐는 질문에 여자친구가 없다고 했다. 그러자 형님들은 "집에 있는 여자친구가 서운해 한다"며 몰아갔다. 윤성빈은 정말 아니라 했고 그럼 이상형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윤성빈은 "이상형이 때마다 바뀐다"고 말했다.
요즘 이상형은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했다. 형님들은 계속 "오늘의 스타일, 지금 이 순간의 스타일을 말해 봐라" "한 명 얘기해야 끝난다" "배우도 괜찮다"고 물었다. 이에 윤성빈은 "최근에 '더 글로리'를 재밌게 봤다"며 극중 연진을 맡았던 임지연이 이상형이라고 했다.
이에 형님들은 윤성빈에게 임지연을 향해 영상 편지를 쓰라 했다. 윤성빈은 임지연을 향해 "드라마 되게 재밌게 봤는데 연기 잘하시더라"며 "운동 한번 하러 오시며 제가 알려드리겠다"고 영상 편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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