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4기 영숙, 자연분만 성공 소식 알려..."건강하게 출산"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01-31 00:00:52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4기 영숙이 건강하게 출산했다.
영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출산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숙은 "주말에 양수가 터져버려서 어떡하지 걱정도니다"며 "물 같은 비닐봉투가 펑하고 터지는 느낌이었다"고 했다. 이어 "내진을 하고 양수 터진 것 확인 후 양수는 터졌는데 자궁이 안 열려서 유도 분만 할 것 같다"고 했다.
정식은 "저녁에 양수가 터진 경우에는 다음 날 아침까지 지켜볼 수밖에 없다고 한다"며 "진통은 왔다갔다 하는데 당장 촉진제를 쓸 수 없다"고 했다.
이어 "10시 반 정도 됐는데 다음 날 6시까지 기다려봐야 한다고 한다"며 "타이밍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고 하며 걱정했다.
12시간 진통 끝에 자연분만했다는 영숙은 "아기가 3,04kg이다"며 "더 크기 전에 낳길 잘했다"고 알렸다. 남편 정식 역시 아내 영숙 곁을 지키며 출산을 기뻐했다.
영숙은 "출산은 되게 빨리 했는데 골반이 좋다고 한다"며 "게다가 무통이 되어있어서 나오는지 몰랐고 골반도 그렇고 애기가 작은 것도 있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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