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X신지 결혼 소식에 의미심장한 반응 보인 두 사람...홍석천은 댓글+빽가는 사진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5-07-06 07:00:37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코요태의 신지와 문원의 결혼 소식에 홍석천, 빽가의 의미심장한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우리 신지를 누가 데려 간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신지가 자신의 예비 남편 문원의 과거 이혼 경험과 딸 한 명이 있다는 소식을 코요태 멤버들에게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댓글 반응은 좋지 않았다. 문원이 이혼남에 아이가 있다는 것도 문제가 됐지만 문원 태도와 말투가 문제라는 지적이 더 많았다.
특히 신지가 유명한지 몰랐다는 문원 말에 네티즌들은 "88년생이 신지가 유명한 것을 몰랐다는 것이 말이 되냐" ,"전 부인에게는 존칭을 쓰고 7살 연상인 신지에게는 이 친구라고 부르는 태도도 이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지와의 관계가 깊어지고 나서야 뒤늦게 딸의 존재를 알렸다는 점 역시 문제점으로 꼽혔다. 이가운데 한 네티즌은 이혼 사건 기록 열람을 해보라 하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해당 소식이 화제가 된 가운데 홍석천은 연예계 다양한 이슈 관련 영상을 취급하는 계정에 올라온 '민심 박살난 장면들'이라는 영상에 "음ㅠ"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한 빽가는 자신의 SNS에 파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코요태 멤버들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종민, 신지, 빽가는 검은색 후드티셔츠를 맞춰 입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웃고 있다.
이어 빽가는 이승환의 노래 '가족' 캡쳐 사진과 함께 "영원히 함께여야 해요 사랑해요 우리 고마워요 모두 지금껏 날 지켜준 사랑"이라는 가사를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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