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열애설 탓인가...콘서트 티켓 안 팔려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10-13 07:30:24

▲(사진, 강승윤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열애설에 휩싸였던 위너 리더 강승윤이 눈길을 끈다.


강승윤은 오는 11월 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단독 콘서트 ‘러브 인 서울 2022-강승윤’(LOVE IN SEOUL 2022)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11일 티켓 오픈을 한 이 공연은 12일 오후 3시 기준 전체 객석 3022석 가운데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위너는 항상 콘서트 매진을 불러일으키며 막강한 화력을 보여줘왔고 게다가 강승윤은 위너의 리더인데 판매량이 의아하다는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배경으로 최근 불거진 배우 문지효와의 열애설이 꼽힌다.

강승윤은 최근 문지효와 커플룩을 입고 거리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에 휩싸인 바 있다. 문지효 또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이들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다. 

 

▲(사진, 강승윤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문지효는 지난 3월 14일 공개된 강승윤 신곡 ‘본 투 러브 유’(Born To Love You) 뮤직비디오에 여성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강승윤과 애절한 이별 연기를 한 적이 있다. 

팬들은 열애설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별다른 해명과 입장을 내지 않고 팬덤을 기만했다는 행위를 지적하고 있다.

팬덤에 따르면 강승윤과 문지효는 이미 예전부터 커플 아이템을 맞추고 ‘럽스타그램’을 해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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