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모태솔로들女들의 선택은 상철...몰표 받으며 얼떨떨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02-21 23:25:29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상철이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2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들은 솔로녀들에게 첫인상이 좋은 남자에게 아무도 모르게 꽃다발을 주라고 했다. 이에 영자는 "저희에게는 고백이나 다름 없는 상황이다"고 했다.
가장 먼저 순자가 나서서 영철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순자는 "처음으로 쌈을 싸줘서 감격했다"며 "너무 고맙고 좋았다"고 했다. 영철은 "전 영숙님 생각했는데 꽃다발로 뒤통수를 맞았다"며 "어떤 성향인지 알고 싶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옥순은 영식에게 꽃다발을 내밀었다. 옥순은 영식에 대해 "리더십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첫인상으로 선택하게 됐다.
한편 인기남은 상철이었다. 현숙은 상철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이유에 대해 "열심히 고기 구우시는 모습이 좋아보였다"고 했다. 영자 역시 상철에게 꽃다발을 내밀었으며 영숙, 정숙도 상철에게 꽃다발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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