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윤미라, 유이와 사귀는 하준 재벌 2세인 정체 알고 보인 반응이..."그 팔랑팔랑한 애가"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02-24 20:30:16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미라가 하준의 정체를 알았다.

 

24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44회에서는 이선순(윤미라 분)이 강태호(하준 분)이 재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희주(임지은 분)가 이선순에게 찾아와 부탁드릴 게 있다고 했다. 양희주는 "그이가 집에서 쉬고 있다"며 "회사에서 짤렸는데 아무래도 권력다툼에 휘말린 것 같으니 어머니가 그이 다시 복직할 수 있게 좀 도와달라"고 했다.

 

놀란 이선순은 "내가 어떻게 그걸 돕냐"고 물었다. 이에 양희주는 이효심(유이 분)을 언급하며 "아가씨 애인이 태산그룹 오너 아니냐"며 "설마 모르셨냐"고 하면서 강태호의 정체를 밝혔다.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이에 이선순은 "너 그게 무슨 소리냐"며 깜짝 놀랐다. 양희주는 다시한번 이효심의 애인인 강태호가 태산그룹 오너 손자라고 밝혔다.

놀란 이선순은 "강태호가 태산그룹 오너라니 팔랑팔랑한 녀석이 말이냐"며 "급하다고 코다리 사서 온다고 하던 녀석이 태산그룹 손자라는 거냐"고 놀랐다. 양희주는 "그러니까 어머님이 좀 그이 복직할 수 있게 아가씨께 말 좀 해달라"며 "애들이 학원이고 골프고 다 그만둔다고 난리다"고 사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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