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상, 아들 라이즈 앤톤 언급 "계속 수영할 줄 알았는데"...가수 반대했나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10-09 22:40:24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상이 아들 라이즈 앤톤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9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앤톤 덕분에 국민 시아버지로 등극했다는 말에 윤상은 아들 라이즈 앤톤의 가수 데뷔를 반대했다고 밝혔다. 

 

윤상은 "아들이 5살 때부터 수영을 했다"며 "11살, 12살 때 주니어 챔피언십 큰 대회에서 뉴저지 1등도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이어 "당연히 수영을 하겠거니 했는데 코로나로 수영장이 폐쇄되니 수영 그만하고 음악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며 "일단 한국에 오겠다고 해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일단 저와 1년 살았다"고 회상했다.

 

이지혜는 윤상에게 "아들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윤상은 "파트가 아직 적다"고 답했다. 이에 이지혜가 "그래도 내 자식은 보이지 않냐"고 하자 윤상은 "저도 한 번도 가족들 앞에서 노래해본 적이 없고 해서 분위기가 그렇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