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민희진 해임 소식에..."한동안 멘붕" 심경 밝혀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09-10 00:30:24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해임 이후의 심경을 밝혔다.
뉴진스 멤버 다니엘은 팬 소통 앱 ‘포닝’을 통해 "사실 대표님께서 해임 당하시고 여러모로 힘들고 고민이 많아졌다"며 "한동안 약간 멘붕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많이 불안하기도 했고 항상 밝고 행복한 모습만 버니즈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27일 민희진 전 대표를 해임했다. 그 과정에서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서 뉴진스의 프로듀싱은 계속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민희진 전 대표는 ‘독소 조항이 포함됐다’며 프로듀싱 업무 위임 계약서 서명을 거부하고 있는 사태이고 이에 뉴진스 멤버들에 대한 팬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