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2기 옥순♥경수, 결별설 딛고 혼인신고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5-05-16 00:00:25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과 경수가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빠랑 제가 혼인신고를 했다"며 "앞으로도 함께 알고 싶은 좋은 소식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고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지금 남자친구가 아 아니 남편이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다"며 "이 순간에 제가 더 옆에 있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빨리 말씀드리고 마음껏 오빠의 편이 되어주고 싶어서 글을 올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옥순은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데 좋은 소식이 있다면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공유하도록 하겠다"며 "읽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에 경수는 "딴 따다단~딴 딴따단 이제 제꺼다"고 했고 두 사람 모두 혼인신고 후 가족관계증명서를 공개했다.
22기 옥순과 경수는 지난해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22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최종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방송이 끝난 후 현실 커플이 됐고 아들, 딸과 가족처럼 지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