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여전한 1위 지킨 빈예서...수빙수VS고아인 대결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02-01 22:30:35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4주차 대국민 응원투표 현황이 공개됐다. 이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의 대국민 응원투표의 순위다.

 

1위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빈예서였다. 빈예서는 투표 2주 차부터 꾸준히 1위 자리를 지키며 견고한 모습을 보였다.

 

2위는 오유진이었다. 이어 3위는 지난주 5위이자 1대1 데스매치로 탈락후보가 된 배아현이 올라왔다. 이어 4위에는 정서주, 5위에는 김소연, 6위에는 미스김, 7위에는 복지은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이어 3라운드 1:1데스매치가 계속됐다. 이 가운데 수빙수와 고아인이 맞붙게 됐다. 우선 수빙수는 하춘화의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를 선곡했다.

수빙수는 정통 트로트를 완벽 소화하며 성장한 실력을 뽐냈다. 이어 고아인은 최숙자의 '개나리 처녀'를 선곡해 트롯 봄소녀 면모를 보였다.

대결 결과 수빙수가 고아인을 꺾고 8:5로 승리를 거두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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