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조혜련 부터 송성호에 권일용X표창원까지...'핫셀럽들 다 모였네'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8-26 19:00:46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다양한 무대가 눈길을 끈다.


26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핫셀럽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각 분야 셀럽들이 출연해 명곡을 재해석한 무대를 펼친다.

이에따라 '축가계 핫셀럽' 조혜련, '존재 자체가 핫셀럽' 홍석천, '프로파일러계 핫셀럽' 권일용과 표창원, '아이돌 쇼케이스계 핫셀럽' 김일중, '변호사계 핫셀럽' 박지훈, '매니저계 핫셀럽' 송실장 송성호의 열정 넘치는 무대가 펼쳐졌다.

조혜련은 홍석천에 대해 "라이벌은 아니고 그냥 대학 동기"라며 도발했고 김일중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 모두 나에게 다 짐"이라고 외치며 선전포고했다. 박지훈은 '불후의 명곡' 출연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권일용과 표창원 출연 때문이었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그런가하면 박현빈이 토크 대기실 특별 MC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박현빈은 등장부터 '아주 그냥, 죽여줘요'라며 히트곡 '샤방샤방'의 한 소절을 선사해 토크 대기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에 김준현은 "박현빈은 지난주 아티스트석에 앉아 있다가 이번주에는 토크 대기실 MC다"며 "아주 활약이 크다"며 든든한 마음을 내비쳤다.

또한 '불후의 명곡' 단독 첫 출연인 김일중은 "나 혼자만으로 무대를 채울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겠다"며 주먹을 불끈 쥐며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특히 김일중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현빈의 눈매와 이병헌의 하관을 합쳤다"고 자화자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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