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AV배우와 파티라니…'피크타임' 측 출연진 가람 논란에 "내부 확인 중"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3-31 08:00:52

▲(사진, 가람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피크타임' 출연자인 그룹 대국남아 멤버 가람에 대한 폭로가 나왔다.


제작진은 가람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가람의 사생활 논란은 한 일본의 네티즌이 자신의 SNS에 폭로성 주장을 하면서 불거졌는데 A씨는 지난 23일 SNS에 다수의 사진과 함께 #피크타임 #PEAKTIME #JTBC #팀23시 #대국남아 #가람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해당 사진에는 한 남성이 속옷 옷차림으로 침대 위에 앉아있거나 여러 여성들이 참석한 풀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줬다.

또 A씨는 "지금의 팬도 뭐든지 용서해줄까"라며 "옛날 내 팬은 뭐든지 용서해준다고 말했는데 용서할까"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AV 여배우 관계자석에 불려간 건 불쾌했다"며 "어떻게 하면 이런 사진이 돌아다니는 거냐"라고 적었다.

이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통해 퍼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선 해당 남성이 A씨가 해시태그를 붙인 가람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가람 측은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이에 네티즌들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다" "명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 "솔직히 성인인데 무슨 상관이냐"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되게 바르고 건실한 이미지였는데 와장창이다" "어차피 인성을 바라진 않지만 문제가 안 된다는 건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대국남아는 지난 2010년 데뷔했으며 이후 한국과 일본 등을 오가며 활동했다. 그러나 2017년부터는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