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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상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브랜드가 일본 시장에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 ‘비라이트’를 선보였다.
뉴케어 비라이트는 액상과 정제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이중제형 제품이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비라이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루 한 병으로 피부 탄력과 체지방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K-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력과 맞춤형 전략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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